솔직히 내눈엔 안이쁜데 뭐 자기들 눈엔 이쁘겟지
근데 어려운 살림인데 서울 강남까지 주말마다 다니면서
모델 에이전시?? 이걸 하는거임 내가 볼땐
걍 그 회사에서 부모마음 이용해서 돈빨려고 하는거 같은데
부모는 그 어린애가 뭘 안다고 "너의 꿈을 응원해~" 이러고 있네
과연 아이가 자기 꿈이 그게 맞을까
남편이 세후 220정도 버는데 외벌이ㅜ인것도
좀 안타깝고
여기저기 돈빌리면서 살던데 그것도 좀 안타깝고
그렇다고 뭐 나처럼 투잡을 하는것도 아니고
(나같으면 투잡함 돈빌리는거 정말 싫읍)
솔직히 저 에이전시 애들 발래시켜야하니 얼마
플필 얼마 이런식으로 돈빠는거 같던데
아 정말 혐오스럽다.. 에이전시도...
아이 꿈이란 단어도 모를 나이에 아이꿈을 응원한단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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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주변에도 아이 모델 2명 있어서 주말마다 서울가던데 그게 돈을 주는 게 아니었어? ㅠㅠ 돈받고 하는 일인줄...
아닌걸로암 ...몇십 몇백 우수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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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각엔 인스타 자랑용인듯 - dc App
나 어렸을때 주위에서 그거 시키라구 했는데 (자랑임) 돈 진짜 부르는게 값이더라 건당 몇십은 그 당시에두 우수운 돈이였댔음 -.-
ㅇㅇ 대충 알아 부모맘 이용해서 돈버는 색기들이잖아 근데 그건 부모가 ㅂㅅ인거같음.. - dc App
아니 ㅈ또 못생겨도 일단 권한다니까 ㅋㅋㅋ세상 어느 부모나 지자식은 제일 이쁘니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