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내눈엔 안이쁜데 뭐 자기들 눈엔 이쁘겟지

근데 어려운 살림인데 서울 강남까지 주말마다 다니면서

모델 에이전시?? 이걸 하는거임 내가 볼땐

걍 그 회사에서 부모마음 이용해서 돈빨려고 하는거 같은데

부모는 그 어린애가 뭘 안다고 "너의 꿈을 응원해~" 이러고 있네

과연 아이가 자기 꿈이 그게 맞을까

남편이 세후 220정도 버는데 외벌이ㅜ인것도

좀 안타깝고

여기저기 돈빌리면서 살던데 그것도 좀 안타깝고

그렇다고 뭐 나처럼 투잡을 하는것도 아니고

(나같으면 투잡함 돈빌리는거 정말 싫읍)

솔직히 저 에이전시 애들 발래시켜야하니 얼마

플필 얼마 이런식으로 돈빠는거 같던데

아 정말 혐오스럽다.. 에이전시도...

아이 꿈이란 단어도 모를 나이에 아이꿈을 응원한단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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