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해....내가 왜이렇게죽을만큼 힘들게살아야하냐고신께서는 언졔 날 구원해주실까언젠가는 좋아지겠지날 스스로 달래며살지만..내가 어두운 터널에 갇힌지19년째힘들다 나도 행복하게 살고싶다
언잰간 좋아지겟지가 참 무서운게
나중에 진자 잘플리면 괜찮지만 계속 이 상태가 이어진다면.. 그 언젠간 그 소리만큼 희망고문도 없으니가 너무 무서운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