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불화가 끊이질 않는구나 손절할 타이밍 놓치고 원하지 않는 도움 받은 이후로는.. 다시 얽히고, 결혼식 따위 올릴 생각도 없었는데 식도 올리고 초대도 하게 되니 이후로도 계속 얽히는구나 참 타이밍과 판단이라는 게 내 의지만으로 되는 게 아니고 이것도 핑계같기도 하고 과거로 돌아가면.. 아마 억지 도움 안받았을텐데 꼭 필요한 것도, 원하는 도움도 아니었는데 그때 접고 들어간 이후로
더 플래시 봤나? 역사에 가정은 없고 과거는 바꿀수없어 우리가 선택할수있는건 미래야 내일을 위해 살자
친정은 보통 마음의 안식처야되는데.. 친정이 불편하면 너님은 남편만 보고 살아야됨
우주에 안식처가 어디있겠어 아기가 아무리 사랑스럽다한들 의지할 수 없는 것처럼
가족이 다 그렇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