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출근 회사 일은 중장기 계획도 짜고 회의도 해가면서 체계적으로 하는데 내 인생은 계획도 안짜고 과거만 그리워하며 팍팍한 현실에 슬퍼하기만 하는 나 이래서 나중에 회사에 목잡혀서 살지 않을 수 있을까 내 인생을 찾을 수 있을까 문득 두렵다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불안했지만 오히려 그래서 미래를 상상해볼 수 있었던 학창시절의 시간이 그립다 과거는 미화된다 해도 ...
네 인생의 주인공은 네가 아냐..
흠.. 계획게운다고 계획대로 되는것도 아니고 지금 열심히 장 살고 잇는거같은데?! 다소 매너리즘에 빠진건 아닐가?? 마! 곷츄놈이 나약한 소리하지마! 이겨내! 할수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