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애기 많이 나와. 갑자기 엄마 라고 소리친다거나 같이 손잡고 어딘가로 걸어가는 꿈...
애기가 쑥쑥 크는 게 느껴저서 보기 참 좋다
이번주에 아기 여권 사진 찍는 것도 기대된다
그리고 약간 부족한 식사와 독서가 감정을 안정시키는 것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오늘 오전까지만해도 어제 영향이 남아 있어서 눈물 뚝뚝 흘렀는데 점심 즈음부터 괜찮아졌음..
그럴 일 있어도 다음날이면 괜찮을 것을 상기시켜야하는데 막상 그런 기분일 때는 생각이 잘 안나는 게 문제..
다음엔 꼭 떠올려보려구
아츰마 힘내
흠.. 금방 괜찮아진다는 생각이 정말로 도움이 될지 모르겟네. 해보고 알려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