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나는 남편 목소리에 놀래 특히 밤에
애기도 남편 목소리에 놀래
첨엔 그냥 놀래고 말았는데
오늘은 짜증났음. 왜 작게 말 안해?
밤에는.. 머라해야하지 추욱 늘어져있거든 나는
비몽사몽이기도 하고 무방비상태인데 갑자기 큰목소라로 말하면 진짜 깜짝놀라거든
근데 또 남편입장에선 그냥 불렀응뿐인데 상대가 깜짝 ㄴ놀라고, 짜증까지내면 당황스러울스도 있겠지...
남편은 나랑달리 몸이 크니까 목소리도 큰 건 자연스러운 일일지도
남편 키 몸무개 몇
키는 174 몸무게는 안알려줘서 모르겠어
건장한 체격임
나도 그냥 말하는건데 왜케크게말하냐 모라하던데 비슷하네 ㅋㅋ 신기
아 네 와잎도 그랬어? ㅋㅋㅋㅋㅋㅋㅋ 웃기네
와잎이 따라한다면서 같이 데시벨 올리니까 아랫집에서 올라와서 그뒤로 둘다조용히함 ㅋㅋㅋ 너도그렇게해봐
ㅋㅋㅋㅋㅋㅋ 웃기네 나도 근데 그 생각하긴했는데.. 그렇게까지하기엔 피곤해 그냥 말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