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나는 남편 목소리에 놀래 특히 밤에

애기도 남편 목소리에 놀래

첨엔 그냥 놀래고 말았는데

오늘은 짜증났음. 왜 작게 말 안해?

밤에는.. 머라해야하지 추욱 늘어져있거든 나는

비몽사몽이기도 하고 무방비상태인데 갑자기 큰목소라로 말하면 진짜 깜짝놀라거든

근데 또 남편입장에선 그냥 불렀응뿐인데 상대가 깜짝 ㄴ놀라고, 짜증까지내면 당황스러울스도 있겠지...

남편은 나랑달리 몸이 크니까 목소리도 큰 건 자연스러운 일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