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한테도 버림받고


더이상 꿈도 없다


남들처럼 평범하게 행복하게 살아본적도 없고 그렇게 살거 같지도 않다


고통만이 남았을거 같다


버킷리스트 다하고 죽을까?



나는 누군가의 인생을 내인생을 다 걸고 바꾸었는데


그 사람은 내곁에서 사랑해라는 말조차 해주지 않았다


그 사람을 이해한다.


날 사랑하지 않음을....


그래도 마지막으로 사랑한다고 듣고 싶었다


가짜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