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간다고 말한지 4개월이 지났고 만기고 지났는데 보증은 없다고 개소리하면서 잠수타는바람에 이사가려고 계약한거 파기하게생겼다
오늘부터 법적절차 드가는데
이 조옷같은 나라가 임대인 배려해준다고 해지신청한거 효력생기려면 3개월을 기다려야한다네 그리고 등기설정하고 소송가면 6~8개월은 걸린다는데 이게 나라냐
집도 20년넘게 세만 두던 개쓰레기 하자투성이 집인데 여기서 더 살아애한다고 생각하면 집주인 모가지 따버리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