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많아만 지는데인생에서 내가 하고싶었던것 제대로 한게없다..주변에서 시키는거 했는데도 여전히 사람취급 못받고 오히려 동생에게도 ㅂㅅ취급 받고있는게 믿기지가 않아..시간은 시간대로 다 지났고내 곁에 남은사람은 없고이제 나이도 많으니 어딜가나 처치곤란한 이방인이 되어있는게 진짜 믿기지않음..이게 내 현실이라고?진짜??믿을수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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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참 딜레마지. 내가 원하는대로 살고싶은데 주변에서 하도 ㅈㄹㅈㄹ해대니..
오 맞아.. 그리고 자신에 대한 신뢰도 낮아서 고통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