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좋은 일들이 있는데도
그 순간이 지나면 다시 무기력하고 우울해진다.

행복할 이유는 많은데
우울할 이유는 그다지 없는 것 같은데...

내가 고장난 걸까?




요새 밤마다 쓸데없는 인터넷하고
(배도 안고프고 그다지 맛있지도 않은데) 야식을 계속 먹어서
벌크업하는 중...

멈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