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신들에서 통증을 느끼며 죽어간 사람들이 보이는 sign들과 pain indication이 전혀 없고

생리학적 기작도 통증없음을 설명하고 지지함.

무엇보다 직접 겪어봐서 앎.

고통이 아님. 물 속에서 숨 참는 거랑은 아예 다른 느낌.

그냥 훅 들어오는 어지러움 핑이 핵심이고 내가 의식을 2~3초후면 잃는다는 게 확실히 느껴짐

이때 공포심이 큰데,

그래서 미리 다 준비된 사람들이 예행연습도 하고 조용히 살면서 기다리다가

어느 순간 세상한테 뒤통수 ㅈㄴ 세게 처 맞고 극도의 분노감 느끼면

그땐 질식감 따위에 공포심을 못 느껴서 바로 하고 5초만에 끝.




핵심은 봉지 다루는 디테일한 노하우.

여기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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