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을 부러워하면 내가 그 사람이 되길 아득바득 노력하고 결국 부러워한 사람과 대충 같아짐. 그런데 그 기간이 굉장히 짧아서 또 다른 사람을 부러워하게 되서 또 그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다보니 결국 나는 없고 뭔 괴인이 거울 앞에 서있음ㄷㄷ.. 닮고 싶다는 그 노력을 차라리 공부에 쓸 것이지 존나혐오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