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이기고, 밤에 지는 여자의 본심은?

1줄 요약 = 나르시시시스트 & 마키아벨릭 & 관계조작형 연애형일 경향성이 높다.


[진화심리학적 접근]

낮(공적 공간/관계)의 우위:
- 여성에게 짝짓기 시장에서 선택권을 최대화 하는 시간
- 주도권(selector frame)을 쥔다 = 자신의 가치가 더 높다고 신호 과시(내가 잘났으니 나에게 맞춰라)
-> 남성의 투자 배려 헌신을 끌어내려는 전략

즉, 자원 확보(재화, 관심, 애정, 감정 쓰레기통 등)를 위한 전략이자
고가치 여성처럼 보이고 싶은 짝짓기 디스플레이

밤(교미 행위에서의 주도권)의 양보:
- 밤(= 사적 공간)에서 "져준다"
= 표면적으로는 = "나는 유연해, 수용적이야, 양보해줄게"
= 본질적으로는 = "너에게 특별히 내 몸을 허락할게" - 이 관계를 전체적으로 주도하는 프레임 형성은 여자가 한다는 뜻
= 여성의 이득은? = 남성의 성적 몰입/애착/독점욕을 자극하여 pair bonding을 유도함 (자신에게 더 투자하게끔 만듬)


한마디로,
낮에 잘했으니 밤에 상 줄게




[경제학적/게임이론적 분석]

reward와 risk-minimizing의 관점에서 보아야 함.

낮에 이기는 리워드 = 남자의 감정/재화 자원을 소모시킴
(즉 애정과 관심, 배려, 데이트비용을 얻어내며 여성이 이득을 취함)


밤에 진다 = 성교시 남성에게 조건부 보상을 준다
-> 성적, 감정적 보상을 통해 남자의 헌신/투자 지속을 유도


한마디로,
여자는 보상을 극대화시키고
자신이 짊어지는 리스크는 최소화시키는 전략.
(결국 성교시 남자에게 당하는 것도 대다수 여성들에겐 본능적 취향임)



[권력 구조 / 서열 분석]

낮: 선택자 = 여성, 공급자 = 남성
을이 되는 것을 극도로 기피, 갑 프레임 유지
-> "나만의 룰, 내가 정하는 페이스, 주도권은 내가 쥔다"

밤:
겉으로 져주는 척
그러나 현실은 조건부 (니가 낮에 이만큼 invest 해주면 -> 내가 너에게 보상을 줄게)
-> 접근권을 주는 자, 즉 selector frame 강화

" 주도권 자체는 여성 본인에게 있다 "

한마디로,
관계 전반의 프레임은 자기가 형성(본인의 룰대로 행동해야함)하는
지배형 계약 구조




[인지심리학적 접근]

내면 도식:
"나는 특별한 존재, 나에게 몰입해야 관계가 유지된다"
"내가 원하는 프레임을 형성해야 안정감을 느낀다"
"내가 밤에 보이는 취약점은 통제 수단이라는 합리화"

역기능적 신념:
- 남자를 과하게 믿거나 주도권을 주면 결국 통제 당한다(자신이 손해볼 것이라는 믿음)
- 항상 선택자여야 안전하다





그렇다면 낮이밤져라는 여자의 본 의미는?

"사랑이란 내가 정의한다(돈 쓰고, 헌신하고, 배려해라). 이 룰은 남자가 따라야한다"




[낮이밤져 여성이 나르시시시스트에 부합하는 증세들]

- 자기 중심적
- 특별대우 기대
- 관계의 룰 설계
- 공감 결여(당연히 남자가 여자 맞춰주는 거 아냐? = 여자가 불만족시 투정, 짜증, 신경질 등의 행태를 보일 가능성 높음)







한 마디로,

낮이밤져 여자는 잘 알아보고 만나라.

웬만해선 만나지마라.




[실제 내 경험적 데이터]

낮이밤져 여자들은 신경질적, 짜증, 투정, 불만 표현이 많았고

낮져밤이 여자들은 성숙, 배려, 관계의 비대칭성보다는 동등성 추구, 이해심이 넓고 희생적임

유연하게 낮 밤의 주도권을 바꾸고자 하는 여자들은 현명, 지혜롭고 합리적 경향성이 강함.


실제 경험적 데이터와도 경향성이 일치함을 나는 확인하였음.




낮이밤져랑 만나서 관계를 잘 이어가면서 동시에 본인을 지키려면
낮이밤이로 응수하는 것이 가장 전략적임.
절대 낮에 져주면 안 됨.
나르시 성향이 높은 여자에게는 남자가 기싸움을 이겨내 존경받음으로써 파훼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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