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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도 떠나가고 나는 그 자리에
익명(106.101)
2025-06-16 00:34:00
추천 0
일은 안풀리고
회사일은 괴롭고
올해 참 다사다난하네
댓글 1
그러게.. 106게이가 적은 모든것이 이번년도의 내 상황이. 볕들날만 기다리다가 내 인생이 먼저 저물게될듯..
익명(124.80)
2025-06-16 00: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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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106게이가 적은 모든것이 이번년도의 내 상황이. 볕들날만 기다리다가 내 인생이 먼저 저물게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