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나름의 이유와 지시를 이해했던 방식이 있었는데 아니라고 혼났다 그럼 사실 지시를 똑바로 못한 상사 잘못이 아닌가? 근데 애초에 그걸 생각하면 혼내지도 않았겠지 그래서 그냥 참았다 이 개새끼야, 네가 똑바로 지시했어야지라고 말하고 싶지만 참았다 그렇게 살아라, 바뀌지 않는 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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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맘속으로 하고싶엇던말을 106게이도 속으로 햇구나?
맞아. 뭔가를 지시할댄 명확하고 단순하게 말해줘야지.. 누구라도 알아들을 수 잇게.. 상사 잘못임. ㅇㅈ
그냥 막 혼내길래 체념했다. "예, 알겠습니다. 주의하겠습니다. 더 주의 깊게 확인해 보겠습니다." 그러고 말았다. 어차피 혼내기로 마음먹은 사람이 내가 아무리 설명해도 대든다고 생각하겠지.
@ㅇㅇ(106.101) ㅇㅇ 그럴대 이래서 저래서 이러쿵 저러쿵 이런 생각으로 이해햇고 어저고.. 말해봣자 핑게댄다 왜이리 말이 많냐. 잘못을 인정하질 못하고 죄송하단 소리 못하냐 이런 비아냥이나 받음. 그냥 입국닫하고 혼나는수박에..
@ㅇㅇ(124.80) 세상에는 그다지 대단한 사람이 없다 나랑 같은 상황이면 나랑 똑같이 걱정한다 다 비슷해서 내가 싫어하는 사람은 남들도 대체로 다 싫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