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힘이 전혀 안 들어간다... 맨날 그랬지만 오늘은 더 그렇다... 겨우겨우 힘내서 뭔갈 해도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일인 거 같아서 더 힘 빠진다 그냥 몸에서도 마음에서도 모든 에너지가 다 빠져나가서 삐쩍 마른 시체가 된 것 같아... 생산적인 일은 커녕 즐기는 일도 못 하겠고... 걍 제 정신으로 있는 것도 힘들다 혼수상태가 되던가 죽었으면 좋겠어 그냥 살아있는 것 자체가 의식이 있는 것 자체가 너무 버거워.......
밥은 먹었소?
아무작에도 슬모없다 여기지마 인생의 의미 내가하는일의 의미 이런건 본인이 부여하기 마련이야. 다른사람들이 어덯게 생각할지 인정해줄지 그런건 두번재라고.. 우리가 부여하는게 중요한거야 좀 쉬엇다가 다시 힘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