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힘내서 삶을 꿋꿋이 헤쳐나가고 계신가요
하나 고민이 생겼어요 조금 힘들게 살아가는 것도 이제 어느정도 적응은 됐거든요..?
예를 들아.. 돈 없다고 식욕없다고 거르던 밥도 이젠 배고플 때 먹으면 포만감을 좋게 받아들여보려고 노력중이에요
근데 예전엔 별로 신경도 안 쓰던 외로움이란 게.. 조금씩 시간이 지나니까 커지고 있어요..ㅠㅠ
애정갈망이 심한 거랑 별개로, 워낙 멀리 떨어져 있다보니 소통의 창구도 없고..
감정이나 생각을 공유하고 함께 손 잡아줄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쓸쓸한 것 같아요
응 가끔 디코로 소통 조금씩 하긴 해 그래도 현실활동이 필요하니깐.. 종교 좋은 생각같애! 성당도 함 가보고 라인으로 관심사 비슷한 모임 찾아봐야겟당
안뇽!!!
안녕! 담주도 홧팅이야
yessss
혼자 있는게 쓸쓸한 마음 저도 엄청 알아요 - dc App
저도 대체로 그런편이니까요 - dc App
단절된거같은 기분 들때는 많이 이야기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말하고나면 분명 기분도 나아질거에요 - dc App
많이 좋아하고 있어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