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를 보면 니 아가리에 처넣을 생각만 하지말고
고모에게도 좀 사드리고
(니가 좌갤에서 고모 욕 하는건 그렇다쳐도
너같으면 너같은 조카가 귀엽겠니?
와꾸원툴인 고양이에게 자꾸 자아의탁하려들지 말렴
너는 여지껏 외면도 내면도 개빻았으니
니가 진짜 고양이였으면 넌 바로 안락사행이야
인간으로 태어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내면과 외면을 가꾸거라
그리고 너같은 걸 조카라고 돌봐주시는 고모에게
감사한 마음을 갖도록 하거라 이 검은머리 짐승아)
메가커피 아아라도 교회 언니들에게 돌리는 사회성이라도
갖춰라
헌금도 한달에 한번씩이라도 만원을 내던가
처먹는 양을 줄여
하나님한테 처맞기 싫으면
아 맞다 비처럼 음악처럼에게도 감사하다고 기프티콘 갚아 그게 정상적인 인간의 행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