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일없이 안전하게 지내고 있어
분당에서 거주지 옮기고도 엄청 두려워해서
택배 이름도 다바꾸고 지냈다가
이제는 아예 경기도 성남시에도 없어서 위험할일 없음
성남시도 아마 10-11월쯤이나 돌아갈텐데
그 주소를 알 수도 없을꺼고 ㅋㅋ
아 내일 금요일인데 고생하자
날이 너무덥다 증말 건강관리 잘하곰
항상 고맙당 그간 걱정까지 해줬다니....
별일없이 안전하게 지내고 있어
분당에서 거주지 옮기고도 엄청 두려워해서
택배 이름도 다바꾸고 지냈다가
이제는 아예 경기도 성남시에도 없어서 위험할일 없음
성남시도 아마 10-11월쯤이나 돌아갈텐데
그 주소를 알 수도 없을꺼고 ㅋㅋ
아 내일 금요일인데 고생하자
날이 너무덥다 증말 건강관리 잘하곰
항상 고맙당 그간 걱정까지 해줬다니....
넘치는 행복은 안바래 그냥 지금처럼 평화롭게 일하고 생활 유지하길 바라지 아유 지금 좋아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좋고. 난 걍 북이가 결혼생활 예쁘게 하는 소식이나 들으면 대리행복 느낄거 같음 ㅎㅎㅎㅎ
@깍새(183.100) 같이일하는 사람들 개발자들이니가 가능하면 남자들 많앗으면 좋겟다. 그럼 사소한 실수같은건 그냥 넘어가줄 수도 잇거든. 전직장처럼 직장에 여자상사 많으면 피곤할 수 잇잖아..
나도 그게 걱정이었는데 지금 여자 동료들 너무좋아 서로 그냥 실수 다 넘어가고 각자 일에 집중하고 밥 빵 커피나 같이먹고 깔깔 거리면서 티비 게임 웹툰얘기하고 놀아 ㅋㅋㅋ
전남편 말하는거보면 애색기처럼 덱덱거리고 지한테 다 맞추라고 하는데.. 뭐 그것가진 징글징글 정덜어지지만 그렇다쳐도 동생 번호? 알아낸것처럼 너도 알아낼거라고?? 이건 협박이잖아.. 진자 나븐놈이네 이거??
응 마지막날에 들은게 협박이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