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없다라고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한명있었음 얼굴도 이쁘장했는데

좀 어느선을 넘어가니까 진짜 ㅈㄴ편했음

걔네집에서 술마시고 자도 아무일도 없었고ㅇㅇ

어느정도로 편했냐면 방탈출하러 퇴근시간에 홍대가는데

오줌이 ㅈㄴ마려운거ㅠ 차도 못세우고 씹

그친구가 페트병에 싸라해서 뒷자리가서 쌌는데 오줌 다샘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