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 있으면 새우자세로 누우라고하고 엉덩이만 밖으로

삐져나오게 누우면 의사쌤이 라텍스장갑끼고 항문에 손가락

쑤-욱 넣음 그래서 안에 쿡쿡 찌르면서 여기 아프냐 저기아프냐

물으면서 오우..와..진짜 애기 똥꼬네 ...한마디 뱉어주고


<이똥꼬로 어른똥을 싸니 찢어지지>

결정타 날려주고 레이저 시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