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 있으면 새우자세로 누우라고하고 엉덩이만 밖으로 삐져나오게 누우면 의사쌤이 라텍스장갑끼고 항문에 손가락 쑤-욱 넣음 그래서 안에 쿡쿡 찌르면서 여기 아프냐 저기아프냐 물으면서 오우..와..진짜 애기 똥꼬네 ...한마디 뱉어주고 <이똥꼬로 어른똥을 싸니 찢어지지> 결정타 날려주고 레이저 시술ㅠ
꼴려
지금 만두쟝 자기 동고 애기동고라고 비틱하는거지? 우리들 보고 부러우라고 자랑하는거 맞지? 그렇지?? 대답해!
의사쌤이 진지하게ㅣ항문확장술? 추천했음
슬픈건 진짜 실화란다..
애기똥꼬 인증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