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서
그냥 취미로 좋아하는거 읽는거 분인데.. 인증가지할 피료가 잇을가.. 내가 뭐 대단한 의학논문같은걸 읽는것도 아니고 그냥 인문학 논문들인데..
ㄱㄱ(skip7242)2025-08-18 00:03:00
답글
@노노
ㅋㅋㅋㅋㅋㅋㅋ 기분안나븜. 것보다 독서하니가 지원이가 더오르네? 난 농담아니고 지원이 평소 말하는거나 행동하는거보고 어벙거벙해서 전혀 독서랑은 안어울린다 생각햇는데.. 알고보니가 책 많이 읽더라. 그것도 단군 자기게발 이런거아니고 공감많이되는 심리(?) 진지한족들.. 다이소님 반응은 그저 기여울분.. 후후
ㄱㄱ(skip7242)2025-08-18 00:39:00
안읽음
오붕(126.126)2025-08-17 23:16:00
답글
?? 나나징은 음식만 뱃속에 엄청 대려넣는게 아니라 책이라는 마음의 양식도 대려넣고잇엇어?? 이거 읽는다는거 물어본건데 제대로 의도파악한거 맞지?? 종이책 짖어서 와구와구 뱃속에 넣는다 이런거는 해당안된다구.. 읍읍
전자책으로 자주읽음. 근데 책보단 논문이 더 많은듯?
종이책은 이제 불편해! 전자책이 장이얏!
@다이서 그냥 취미로 좋아하는거 읽는거 분인데.. 인증가지할 피료가 잇을가.. 내가 뭐 대단한 의학논문같은걸 읽는것도 아니고 그냥 인문학 논문들인데..
@노노 ㅋㅋㅋㅋㅋㅋㅋ 기분안나븜. 것보다 독서하니가 지원이가 더오르네? 난 농담아니고 지원이 평소 말하는거나 행동하는거보고 어벙거벙해서 전혀 독서랑은 안어울린다 생각햇는데.. 알고보니가 책 많이 읽더라. 그것도 단군 자기게발 이런거아니고 공감많이되는 심리(?) 진지한족들.. 다이소님 반응은 그저 기여울분.. 후후
안읽음
?? 나나징은 음식만 뱃속에 엄청 대려넣는게 아니라 책이라는 마음의 양식도 대려넣고잇엇어?? 이거 읽는다는거 물어본건데 제대로 의도파악한거 맞지?? 종이책 짖어서 와구와구 뱃속에 넣는다 이런거는 해당안된다구.. 읍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