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주변 사람들이 힘들 땐 본인들에게 기대라면서
' 네가 그랬던 것처럼 나도 네게 도움이 되고 싶어 ' 라고 말하지만,
나는 아주 어릴 때부터 그게 잘 되지 않았서
기댄다고 달라지는 건 없지 않나? 문제가 해결되는 것도 아니고,
잠시뿐인 마음의 안정은 실질적인 해결이나 도움은 되지 않잖아?
그래서 힘들면 그냥 혼자서 해결하게 된 것 같아
즐거운 건 나누고 싶지만, 힘든 건 말하고 싶지 않아
해결되지 않는 위로의 말은 듣고 싶지 않더라고
근데 참 모순적이지
힘들 땐 이렇게 인터넷을 켜서 이러고 있어
그냥 현실 사람들에게는 티 내지 않고
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이 곳에서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너희들과 그냥 생각 없이 웃으며 쉬고 싶어
흠.. 나나징 주변 사람들은 이런거알면 좀 속상해하겟다. 자기들도 나나징 힘들고 어려울대 아주 작더라도 도움이 되어주거나 잠시 마음의 안정이라도 시켜주고 싶을텐데. 근데 나나징 마음도 이해는감. 나도 그러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할수일는 한에서는 시간적으로든 경제적으로든 심리적으로든 도와주고 싶은데 내가 도움받기는 굳이..? 걍내가이거내고싶어
그래서 나나징 마음도 주변사람들 마음도 대충 이해가됨. 근데 나나징은 아주 어려서부터 극T엿구나! 실질적으로 도움안되는 위로의 말이나 심리적인 쉼터.. 같은걸로 해결이되나? 그런건 잠시 아니야? 결국 내가 스스로 이겨내야 하는거잖아? 라니!! 으휴으휴 진자t네 ㅗㅛㅗㅗㅛㅛㅗㅗ
@노노 마! 그렇게 잠시 쉬어가고 기댈수잇게 해주는것도 실질적으로 도움이 된다고! 내가 무릎을 굻은것은 추진력을 얻기 위해서엿다! 아니.. 정신적으로 힘들대 잠시라도 쉬면서 심신을 재충전하고 다시 나아가게 해주잖아? 이게작아?? 앙?! 실제로 당면한문제 해결은 안되도 그 해결에 도움이 되자나아아아아!!! 다시 사울수잇게 재충전시켜주니가!!!
됏고! 그만알고 자자 이강아지야.. 강이도 그만 올배미생활하고 낮에는 눈더 밤에는 눈감 이런 생활 어더겟니? 여기서 밤이라하면 밤 12시즘을 말하는거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