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와서 음악이나 듣고 잘준비 하고
일터에서도 스트레스요소 딱히없고

생각이라고는 일만 고민하면
돈 따박따박 나오고

으어 요새 분당도 안감
분당아저씨도 대화안되고 비위도 못맞추겠어서, 
저번연휴에 갔다가 도망치듯 이천집으로 옴

노후에 아파 뒤지던지 후손하나없던지
이제 나한텐 그런게 중요한게 아님
현재를 행복하게 좀 살고싶다. 
연애도 결혼도 너무 죄다 고통이었음. 

나는 시골에서 일만하면되는 오늘이 너무 편하다..
다시 자고 일에 빠져서 한주를 보내겠지
더이상 스트레스 주는 사람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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