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같으면 할머님 역할을 할수 있겠어요 솔직하게 말해주세요 

저는 복지회관 다니면서 친구들하고 같이 창작극 공연 하러 가면 즐거운 마음으로 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요 제가 원래는 아줌마 역할을 해보고 싶었는데 선생님이 역할을 정해져서 어쩔수 없이 할머님 역할 하는것죠 할머님 역할을 솔직하게 마음이 안들어서 실망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