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시비조로 말하거나걍 '나 존나 짜증나' 이런말만해도하 시발 더는 못맞춰주겟다 싶어서친구도 다 없애버림아니씨발 왜짜증나는지를 먼저 얘기할순없어?예전에는 왜~무슨일이야~누가?그랬어?이거 더이상 못해주겠더라내가 전셋집 구하러 가는날 개더운데 길까지 잃어버려서 개짜증나는데'나 존나 짜증나' 이래서무슨일 있어?이러니까몰라 ㅅㅂ 이러길래 걍 바로 카톡방 나오고 걔 차단해버림- dc official App
누군가의 감정 스레기통 되는게 증말 지치는일이긴 하지. 더군다나 그날은 날도덥고 길도잃고 마음에여유도 없어서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지쳣을텐데. 나같으면 그냥 나 지금 너무 힘들어서 니 투정 받아줄 여유도 없어. 나중에 다시 연락해. 라고 말햇을거같음. 각새는 너무ㅠ지치고 진전머리나서 그냥 칼차단 햇나봄. 이해한다. 그동안 받아주느라 더 힘들엇던게 그날
터진거같음. 안그래도 각새도 힘든데 옆에서 징징거리면 미쳐버리지. 그동안 고생많앗음. 이젠 본인을위해 살자 각새야 ㄱㄱ ㄱㄱㄱㄱㄱ
존나더운데 개 불친절한 부동산이랑 계약하고 나오니 폭우요 비 쫄딱맞고 택시타고 돌아감... 그날은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 dc App
점점더 심적여유가 없어지고 그냥 나 자고 먹고 일어나는 생존에만 집중하게 되는것같아 아마 당분간이라도 계속 글케 지낼듯 - dc App
가뜩이나 주식이니 코인이니 자랑해대면서 내돈 한탕 뜯어먹으려는 발언도 몇번했고 나는 걔가 한심하기도 하고 가뜩이나 짜증났는데 공주도 아닌게 공주처럼 구는데 존나짜증났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