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스트레스 쩔고

자리에서 일어나지도않고 점심도 대충때우고
금요일에 4시반 퇴근하라는데도 혼자 6시까지 일하고

집에와서 지피티한테 다음주에 할일 미리시키고

코딩하는 악몽꾸다가 주말에 그냥 출근할려고했었음 ㅋㅋㅋ


근데 진짜 졸 다행인게

지피티한테 정리시켜둔 거 그대로 갖다쓰니까 넘나잘돼서

오늘 진도 쭉쭉나가가지고 

이번주는 진도 다빼고 전체적으로 테스트 다시할 시간 날거 같음


와 거의 2주만에 칼퇴한거같네 ㅋㅋ

다행인게 사람 갈아먹는회사는 아닌거같음

사람들 버거워하니까 인원 추가로 3명더 뽑고 업무량 조절 해준다...

야근한거 되게 미안해하면서 막 카페도 하루에 두번이나 데려가서 사주고 

이번주에 이사님이 비싼밥 사준댕 ㅋㅋ

끼얏호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