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예기치 못한 큰 일을 겪으면서 또래보다 빨리 철이 들어 대화 도중 어른스러움이 묻어나기도 하지만, 사이가 가까울수록 내 이기적인 모습들이 종종 드러남 실제의 나는 지 멋대로에, 배려심도 참을성도 부족한 데다 다혈질에 예민하고 욱하는 스타일이라 다정함과는 꽤나 거리가 있슴. 배려하기보다는 배려받는 게 더 익숙한 인간이라는 거쥐 만약 누군가가 내 모습에서 다정함을 느낀다면, 그것은 어쩌면 나를 잘못 보고 있는 것일지두
헐.. 여기 나나징 좋아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그 다정한부분을 느겻을거같은데..? 오붕이도 강이도 노북이도 다 나나징을 다듯하다고할걸? 나도 전에 말한적잇지만 댓글로 세상 다정한 나나징이 회사에서나 오프라인에서 맘에 안드는 사람한테 살살맞게 말하는게 상상이 안된다 햇잖아? 길에서 시비거는 남자한테 택시타고가면서 욕한것도 상상이안돼 ㅋㅋㅋㅋ
그리고 이븜 많이받고 자란 동생들은 약간 배려가 부족하고 이기적일대도 잇는거지 뭐. 부모님도 손위형제도 대충이해해주고 넘어가니가. 마! 그래도 어? 비상금이 언제이렇게 줄엇지? 하고 혼잣말하는 혈육님 생각하면 불상하다 맨이야!
@노노 ㅇㅇ.. 현실과 디시사이 그 갭이 잘 상상이 안된다고나 할가?? 차가워보이고 인간관게에 크게 집착하지 않아보이는 그 느김. 하지만 그게 도 갭모에죠? 그게 매력이죠?? ㅇㅈ? ㅇ ㅇㅈ
잠쥐 아는내용 ㅇㅂ
@노노 결이 같긴해 진짜로
@노노 결이 같아야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 있거던
이새끼진짜사람새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