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저 오늘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아요 그게 말하자면 길어요 여러분 제가 어제 복지회관에서 수업을 끝마치고 친구들하고 같이 창작극 공연 연습을 하는데 1부는 안하고 2부만 연습을 하는거 봤는데 다른 친구가 아줌마 역할을 연습을 몇번이나 하는데 잘 못해서 제가 답답해서 혼나줄 알아서요 새로운 친구는 그래도 잘했는데 다른 친구들은 아줌마 역할을 잘 못해요 제가 어쭈하면 답답하겠어요선생님이 너무 하지 않나요 일부러 나를 곰탕 먹이는것 아니겠어요
아기고양이 이슬공주님 왔어요? 이슬공주님이 글을쓰지않아 근황이 궁금해 죽는줄 알았어요
이슬공주의 따뜻한 마음으로 다른사람들이 아줌마 역할을 못해도 품어줬으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