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저 오늘 복지회관에서 친구들 하고 같이 창작극 공연 하러 가서 즐거운 마음으로 잘 하고 왔는데 중간에 눈물이 났어요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서요
왜죠? 역할에 너무 감정이입을 햇나요?? 아니면.. 도 할머니 역할이라서 서러웟던걸가요??
네 그게 할머니 역할이라서 서러워서 그래요
ㄱㄱ님은 창작극 공연 해보시면 알겠지만 저희 친구들 하고 같이 창작극 공연 하러 가면 무대설치 다하고 분장을 하고 바쁘게 준비를 해요
이양반 오래전에도 봐왔지만 되게 재밌게 잘살고있는거같네 ㅋㅋ
분장하니까 할머니지~연기 잘 하는사람한테나 주는 포지션이구만. 폭싹속았수다도 못봤수? 거기 학씨아저씨도 실물 겁나잘생김 진짜 ㅋㅋ
타인들과 협심해서 준비하고 그걸로 다른사람들한테 행복을 주는 일을 하고 있다니 분명히 즐겁고 멋지고 가치있는 삶이라고 생각함
끽새님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 입니다 끽새님 창작극 공연 해본적이 있어요
끽새님 그것 어떻게 잘 아시네요
왜죠? 역할에 너무 감정이입을 햇나요?? 아니면.. 도 할머니 역할이라서 서러웟던걸가요??
네 그게 할머니 역할이라서 서러워서 그래요
ㄱㄱ님은 창작극 공연 해보시면 알겠지만 저희 친구들 하고 같이 창작극 공연 하러 가면 무대설치 다하고 분장을 하고 바쁘게 준비를 해요
이양반 오래전에도 봐왔지만 되게 재밌게 잘살고있는거같네 ㅋㅋ
분장하니까 할머니지~연기 잘 하는사람한테나 주는 포지션이구만. 폭싹속았수다도 못봤수? 거기 학씨아저씨도 실물 겁나잘생김 진짜 ㅋㅋ
타인들과 협심해서 준비하고 그걸로 다른사람들한테 행복을 주는 일을 하고 있다니 분명히 즐겁고 멋지고 가치있는 삶이라고 생각함
끽새님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 입니다 끽새님 창작극 공연 해본적이 있어요
끽새님 그것 어떻게 잘 아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