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저 솔직하게 말하자면 창작극 공연 그만두고 싶은데 아직까지 결정을 못 내리겠어요 창작극 공연 계속 하려고 하는데 다른 친구들이 저를 할머니 아니데 할머니라고 놀려서  창작극 공연 못하겠다 생각을 들어요 제가 원래는 아줌마 역할을 해보고 싶었는데 다른 친구들이 아줌마 역할을 하겠다고 하니까 제가 양보를 해줘서요

그래서 제가 어쩔수 없이 할머니 역할 하는것지 제가 할머니 역할 하고싶어서 하는줄 알아요 어쩔수 없이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