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저 솔직하게 말하자면 창작극 공연 그만두고 싶은데 아직까지 결정을 못 내리겠어요 창작극 공연 계속 하려고 하는데 다른 친구들이 저를 할머니 아니데 할머니라고 놀려서 창작극 공연 못하겠다 생각을 들어요 제가 원래는 아줌마 역할을 해보고 싶었는데 다른 친구들이 아줌마 역할을 하겠다고 하니까 제가 양보를 해줘서요
그래서 제가 어쩔수 없이 할머니 역할 하는것지 제가 할머니 역할 하고싶어서 하는줄 알아요 어쩔수 없이 하는거지
여러분 저 솔직하게 말하자면 창작극 공연 그만두고 싶은데 아직까지 결정을 못 내리겠어요 창작극 공연 계속 하려고 하는데 다른 친구들이 저를 할머니 아니데 할머니라고 놀려서 창작극 공연 못하겠다 생각을 들어요 제가 원래는 아줌마 역할을 해보고 싶었는데 다른 친구들이 아줌마 역할을 하겠다고 하니까 제가 양보를 해줘서요
그래서 제가 어쩔수 없이 할머니 역할 하는것지 제가 할머니 역할 하고싶어서 하는줄 알아요 어쩔수 없이 하는거지
젊은이 역을 하고싶은 거라고요 다이소님아.. 눈치가 없으시네요 ㅡㅡ
다이선
헐 다이서님 제 마음 모르겠어요 제가 하고싶은 역할을 아줌마 역할을 해보고 싶어요 할머니 역할을 하니 자존심 상해서 그만두고 싶고 그래요
ㄱㄱ님은 제 마음 알아주니 고마워요 역시
흠.. 양보를 하지 말걸 그랫어요 이슬여왕님. 김수미도 엣날부터 할머니역할 많이해서 속상햇다고 햇는데 이해가 될거 같아요
ㄱㄱ님은 역시 제 마음 알아주니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