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 자체가 원래 그런 편이기도 하고,
남을 이해할 때나 피곤한 대화 피하고 싶을 때
쓰기 딱 좋은 말 같더라고
그래서 어떤 일을 마주하더라도
음 뭐~ 별 수 없지 or 그럴 수도 있지 뭐 하고 넘기는 편
근데 가~끔 살다보면 이런 마인드
유지 못 하게 하는 놈들이 종종 등장하거든...
그럼 나도 모르게 그 씨발 개 헛소리 쳐하는 거
논리 박살날 때까지 부셔버리고 싶오....종말로..
중간에는 옘병 떠는 거 보면 스트레스 맥스인데
할 말 없어서 말문 막혀가지고
어버버거리는 거 보면 그게 또 흥미롭고 즐거버..
엥간하면 그럴 수 잇지로 넘기는 사람이 김두한 빙의해서 그단 헛소리ㅠ집어치워! 라고 갈!! 할 정도면 분명 그만한 이유가 잇는거임. 아니면 많이 참앗거나..
그래도 마인드 자체는 좋다. 그럴 수 잇지하고 이해해보려는 노력을 하는던 인간관게에서 곡 필요한거같거든. 거기다 말 길어질거같고 도저히 서로 이해 못할상황에서 피할수도 잇는거고. 역시 독독이야.. 그덕그덕
@노노 ㅇㅇ.. 둥글게 살자가 내 모토임. 진자 어지간한거 아닌이상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그래도 이해 못하는건 그냥 넘어가거나 무시. 근데 이해 못하는걸 넘어 분노가 치밀어오르면 그댄 참기 힘들지만.. 거의없지. 그럴대 바로바로 폭발하지말고 곰곰히ㅠ생각하면서 고민해보는게 좋다고 하더라.. 생각없이 바로 화내면 잘못판단하기 쉽다고해서..
강이는 언제 나타낫을가! 나나징이 글스는것만 기다렷나봐 ㅡㅡ
@노노 댓 잘못섯나봐. 나나징 아닌줄 알앗거나ㅠ다른사람이랑 헷갈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