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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 자체가 원래 그런 편이기도 하고,
남을 이해할 때나 피곤한 대화 피하고 싶을 때
쓰기 딱 좋은 말 같더라고

그래서 어떤 일을 마주하더라도
음 뭐~ 별 수 없지 or 그럴 수도 있지 뭐 하고 넘기는 편

근데 가~끔 살다보면 이런 마인드
유지 못 하게 하는 놈들이 종종 등장하거든...

그럼 나도 모르게 그 씨발 개 헛소리 쳐하는 거
논리 박살날 때까지 부셔버리고 싶오....종말로..
중간에는 옘병 떠는 거 보면 스트레스 맥스인데

할 말 없어서 말문 막혀가지고
어버버거리는 거 보면 그게 또 흥미롭고 즐거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