낳음당한 것도 개좃깉아죽겠는데 뭐가 감사하다고 애미의 낳음당힌 날을 챙겨주냐?
그리고 애미도 내 생일 때 전화안줬고 축하해달라할거면 지 남편이나 애미한테 축하해달라해야하는거아님??
이년은 나이를 거꾸로 쳐먹는건지 원
그리고 또 사람 존나 헷갈리게 음력으로 세면서 뭘 축히해달라야 시발
낳음당한 것도 개좃깉아죽겠는데 뭐가 감사하다고 애미의 낳음당힌 날을 챙겨주냐?
그리고 애미도 내 생일 때 전화안줬고 축하해달라할거면 지 남편이나 애미한테 축하해달라해야하는거아님??
이년은 나이를 거꾸로 쳐먹는건지 원
그리고 또 사람 존나 헷갈리게 음력으로 세면서 뭘 축히해달라야 시발
오붕아 그럴거같으면 하지마라 그냥 아예 대꾸도 하지말고 몇년간 그 상태를 유지해 내가 진짜 부모를 다 내려놓기까지 죄책감 느끼면서도 내가 너무 힘들었는데 난 그냥 내려놓기로 했어 그뒤로가 얼마나 편한지 몰라.... 원하지 않는건 하지마 계속안하면 결국 그들도 어쩔수가 없어 그리고 니가 오죽하면 그런감정을 가졌겠어 보통은 자식이 부모를 사랑하면 안 그러는데, 자식이 부모를 그정도로 화낼정도면 부모가 잘못한 경우야.
그냥 안가겠다고 하던지, 아예 잠수타버리고 쉬어. 한번 두번이 어렵지 그뒤로는 니가 너무 편해질꺼야.
그다음부턴 니가 내킬때만 가면 되는 일이 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