낳음당한 것도 개좃깉아죽겠는데 뭐가 감사하다고 애미의 낳음당힌 날을 챙겨주냐?

그리고 애미도 내 생일 때 전화안줬고 축하해달라할거면 지 남편이나 애미한테 축하해달라해야하는거아님??

이년은 나이를 거꾸로 쳐먹는건지 원

그리고 또 사람 존나 헷갈리게 음력으로 세면서 뭘 축히해달라야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