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삼촌가 할머님 보살펴주는라 제대로 가정을 꾸려본적 없어요
이슬여왕(221.161)
2025-10-08 10:33:00
추천 1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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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 오늘 이따가 동생하고 같이 아빠 보러 가려고 해요
[2]이슬여왕(221.161) | 2026-10-08 23:59:59추천 1 -
하시발 일 끝낵다
[1]오붕(126.126) | 2026-10-08 23:59:59추천 0 -
무슨무슨영화를봤다좃같았다끝
[2]mindless(dnwn665) | 2026-10-08 23:59:59추천 0 -
13년도내갤질생각해보면좃으로시작해서좃으로끝남
mindless(dnwn665) | 2026-10-08 23:59:59추천 0 -
나는경상도인데경상도말투좋아함
mindless(dnwn665) | 2026-10-08 23:59:59추천 0 -
집도착 오늘 마감...
[5]김만두(snowman0113) | 2026-10-08 23:59:59추천 0 -
기안84마감하는거 보면서 일하는 중
[2]오붕(126.126) | 2026-10-07 23:59:59추천 0 -
근데 오팔이 갤 끊음?
[3]쿠ㅑ쿠ㅑ(uterozz) | 2026-10-07 23:59:59추천 0 -
진짜 좃발랐다 15분동안 15:1나와뿟노
[4]김만두(snowman0113) | 2026-10-07 23:59:59추천 0 -
그렇다. 모든것은 숙명이었다.
[1]익명(swell0349) | 2026-10-07 23:59:59추천 0
아이고.. 할머니 돌아가시고 나서 삼촌이 상심이 크신것같아요.. 그나마 옆에잇던 숙모분도 집을 나가버리셧다니.. 이를 어저면 좋을가..? 삼촌이 술을 귾고 다시 건실히 사시는것 말고는 방법이 없는데 게속 술만 마신다면서요.. 으이구..
그렇게 말입니다 저도 삼촌 때문에 걱정을 되서 잠을 못자서요
ㄱㄱ님은 안겪어봐서 몰라요 저희 삼촌가 할머님 보살펴주는라 제대로 가정을 꾸려본적 없어요 그리고 저희 숙모가 삼촌 때문에 집을 나가서 그뒤로 소식을 알수가 없어요
ㄱㄱ님은 좋은 방법 없습까요
ㄱㄱ님은 저희 삼촌가 녹내장 있었는데 눈수술을 했어 좋아졌어요
ㄱㄱ님은 삼촌 있습거 아니예요
ㄱㄱ님은 어떻게 제 마음 아시네요
ㄱㄱ님은 제가 고모한테 애기를 들었는데 저희 숙모가 죽었다고 하던데 모르겠어요
자세하게 모르겠네요
@이슬여왕(221.161) 다 큰 어른이라서 무슨말을 해도 안먹힐거에요 이슬여왕님.. 본인이 스스로 뭔가를 느기고 변화의 게기가 잇어야지.. 흠.. 주변에서 안타가울테지만 뵤족한 방법이랄게 없을듯요..
@노노 그치그치 나나징? 만두맨은 가자 f야.. 그러니가 만두맨한테 너무 바지지말어. 그 반반한 얼굴만 보고 가장f인척 하는거보고 '하.. 이 놈은 다정해보이네? 키갈 한번 해버려??' 라고 섣불리 판단하면 안된다구!! (그덕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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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야.. 순간적으로 너무 힘든걸 잠시 잊을 수 잇게 해주는것 분이지.. 술은 독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