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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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 오늘 동생하고 같이 차타고 아빠 보러 하늘공원 까지 갔다 와서요

아빠가 작년에 돌아가시지가 두달정도 되었습거예요 아빠 보러 갔다 왔는데 사람들이 많이 와서요 어찌나 차가 밀려서 

더이상 아빠 볼수 없다니 마음이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