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ㄱ님은 말을 듣고 보면 맞는말이지만 저희 삼촌가 할머님 돌아가시고 나서 매번 술을 많이 마시니 몸이 망가져서 어떻게 하라고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저희 삼촌가 술을 많이 안마시고 착했다면 그나마 숙모가 집을 나가지 않을텐데 저희 삼촌가 원망스럽기도 하고 용서가 안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