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그렇게 말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왕님.. 이제 마음속의 괴로움이 조금은 가시게 되엇어요.. 저는 시집간 누나랑 세명의 조카들이 갑자기 찾아와서 하룻밤 자고 가는 통에 죽을맛이엇읍니당.. 단 1초도 가만히 잇지를 못하고 정신없이 굴면서 게속 놀아달라고 햇거든요.. 상화탕먹고 기절하고 나나가 조금 좋아졋읍니다.. 생각해주셔서 감사해요 여왕님~
ㄱㄱ님은 다행이다
헐 이슬병아리어카드뮴...
네.. 그렇게 말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왕님.. 이제 마음속의 괴로움이 조금은 가시게 되엇어요.. 저는 시집간 누나랑 세명의 조카들이 갑자기 찾아와서 하룻밤 자고 가는 통에 죽을맛이엇읍니당.. 단 1초도 가만히 잇지를 못하고 정신없이 굴면서 게속 놀아달라고 햇거든요.. 상화탕먹고 기절하고 나나가 조금 좋아졋읍니다.. 생각해주셔서 감사해요 여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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