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좋은 주말이네요 

여러분 제가 삼촌 때문에 고민있는데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 제가 몇번이나 애기를 했지만 

저희 삼촌가 할머님 보살펴주는라 제대로 가정을 꾸려본적 없이 혼자서 저렇게 살고 있습니 정말로 답답해요 저희 삼촌가 할머님 돌아가시고 나서 매번 술을 많이 마시는지라 건강을 해지지 않을까 우려스러워요 걱정을 되기도 하고 그래요 저희 삼촌가 작년에 7월달에 녹내장 있어서 눈수술을 했는데 다행히 많이 좋아졌어요 

저희 삼촌 때문에 숙모가 집을 나가서 그뒤로 소식을 없어요 어떻게 됬는지 소식을 없어요  저희 삼촌가 술을 안마시면 괜찮았는데 저희 삼촌가 술을 많이 마시면 죽는다 소리 말을 많이 해요 에휴 저희 삼촌가 할머님 보살펴주는라 제대로 가정을 꾸려본적 없이 혼자서 저렇게 살고 있습니 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