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ㄱ님은  제가 얼마전에 삼촌한테 문자로 연락을 했었었는데 

삼촌 제발 정신을 차리고 일을 해야하지 않겠나 언제까지 고모한테 돈을 달라고 할수 있겠나 애기를 했어요 저희 삼촌가 하는말이 제 이름 부르면서 삼촌가 미안하다고 말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