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ㄱ님은 제가 얼마전에 삼촌한테 문자로 연락을 했었었는데
삼촌 제발 정신을 차리고 일을 해야하지 않겠나 언제까지 고모한테 돈을 달라고 할수 있겠나 애기를 했어요 저희 삼촌가 하는말이 제 이름 부르면서 삼촌가 미안하다고 말을 했어요
ㄱㄱ님은 제가 얼마전에 삼촌한테 문자로 연락을 했었었는데
삼촌 제발 정신을 차리고 일을 해야하지 않겠나 언제까지 고모한테 돈을 달라고 할수 있겠나 애기를 했어요 저희 삼촌가 하는말이 제 이름 부르면서 삼촌가 미안하다고 말을 했어요
삼촌도 자기 듯대로 되지 않아서 속상할거에요
답답한 마음은 이해하지만 너무 뭐라하지 말아주세요.. 남들이 보기엔 발리 털어내고 일어나 식식하게 살아갓으면 싶겟지만 당사자는 도저히 그럴 엄두도 못내고 듯대로 움직여지지 않는게 마음의 상처니가요
ㄱㄱ님은 저도 삼촌 때문에 많이 속상해요
ㄱㄱ님은 그렇게 말을 해주니까 그나마 위로가 되요
@이슬여왕(221.161) 근데 이전글 읽어보니가 삼촌이 고모한테 고마워하지도 않고 오히려 생활비 달라고 뭐라 한다면서요? ㅇ ㅏ.. 그건 좀 그렇네.. 그럴정신이 잇으면 나가서 구걸이라도 하세요 삼촌!! 이러고 콱 대들고싶음..
@이슬여왕(221.161) 저는 삼촌이 너무 슬퍼서 술만 마시고 잇고 고모가 안스러워서 생활비 주는 그런건줄 알앗는데 그건 아니엇군요..
ㄱㄱ님은 저희 삼촌가 할머님 보살펴주는라 제대로 가정을 꾸려본적 없이 혼자서 저렇게 살고 계시잖아요
ㄱㄱ님은 저희 삼촌가 고모한테 전화로 애기를 하면 저희 고모가 삼촌 때문에 많이 속상하데요
ㄱㄱ님은 말을 듣고 보면 맞는것 같아요
ㄱㄱ님은 저희 삼촌가 아무래도 돈때문에 스트레스 받는것 같애요
헐 삼촌 화이팅...
만두님 제 애기를 들어서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