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ㄱ님은 제가 몇번이나 애기를 했지만 저희 삼촌가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가정을 꾸리면서 잘 살면 좋았을텐데 너무 안타깝고 마음이 아프네요 ㄱㄱ님은 뭔가 좋은 방법 없습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