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ㄱㄱ님은 안녕 하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ㄱㄱ님은 저희 삼촌가 워낙 고집이 세서 누구말을 듣지 않고 그래요
저희 삼촌도 그렇고 저희 큰고모가 딸이 네명정도 됬는데 한명은 그나마 시집을 가서 가정을 꾸리면서 잘 살고 있는데 나머지 세명은 일을 하러 가지 않고 집에서 놀아요 저희 큰고모가 나이가 있어서 일을 할수가 없는데 딸들이 일을 하러 안가고 집에서 놀아요 저희 큰고모도 걱정이고 모든게 걱정을 되요
ㄱㄱㄱ님은 안녕 하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ㄱㄱ님은 저희 삼촌가 워낙 고집이 세서 누구말을 듣지 않고 그래요
저희 삼촌도 그렇고 저희 큰고모가 딸이 네명정도 됬는데 한명은 그나마 시집을 가서 가정을 꾸리면서 잘 살고 있는데 나머지 세명은 일을 하러 가지 않고 집에서 놀아요 저희 큰고모가 나이가 있어서 일을 할수가 없는데 딸들이 일을 하러 안가고 집에서 놀아요 저희 큰고모도 걱정이고 모든게 걱정을 되요
와.. 이런 시바 미친.. 욕이 저절로 나오네? 삼촌만 문제가 아니라 고모네 달들도??
나 진자 이렇게가지 말하진 않고 싶엇는데 삼촌이 진자 양심이 없으시다. 할머니 돌아가시고 슬픈건 이해하겟는데 고모는 돈도 못벌고 나이많은 분인데 그런 분한테 게속 돌을달라해??
고모님 아마 노인연금 기초연금 국민연금 뭐 이런걸로 근근히 사실텐데 달 셋도 집안에 잇어서 먹여살려야하고.. 근데 삼촌은 양심없이 게속 돈을 달라해?? 걍 서울역가서 구걸하면서 술 사다마시고 거기서 먹고자고하면 숙식 해결되니가 거기서 사세요!! 라고 하고싶네.. 내가 고모 아들이엇으면 한번 독하게 맘먹고 고모 통장뱃고 삼촌한테 야박하게 말하면서 전화햇을텐데..
그렇게 말입니다 제가 오죽하면 글을 올리겠어요
ㄱㄱ님은 저희 고모가 삼촌한테 집을 새로 장만을 해주고 생활비 쓰라고 얼마씩 보태주고 그러는데 삼촌가 술을 먹는데 쓰고 그래요
ㄱㄱ님은 저희 삼촌가 할머님 돌아가시고 충분히 이해를 하겠는데
저희 삼촌가 이제 정신을 차리고 일을 하러 가면 좋은데
ㄱㄱ님은 저도 삼촌한테 문자로 말을 해도 듣지 않아요
워낙 고집이 새서
저희 큰고모도 딸이 네명정도 됬는데 한명은 그나마 시집을 가서 가정을 꾸리면서 잘 살고 있고 나머지 딸들은 대학교 졸업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일을 하러 안가고 집에서 놀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