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ㄱㄱ님은 안녕하세요 

좋은 주말이네요 

ㄱㄱ님은 제가 몇번이나 애기를 했지만 

저희 삼촌가 정신을 차리고 일을 했습면 좋겠는데 일을 안하고 있습니 정말로 답답해요 저희 삼촌가 돈이 하나도 없다 보니까 저희 고모가 삼촌한테 돈을 안주면 좋겠는데 저희 고모가 삼촌 불쌍해서 얼마씩 보태주고 그래요 저희 고모가 삼촌한테 연락을 했어요 저희 고모가 하시는말이 삼촌 이름 부르면서 이제 정신을 차리고 내 말을 잘 듣어 야 이제 누나가 너한테 돈을 안줄꺼니까 너가 알아서해 그리고 술을 먹지말고 일을 해야 될지 않겠나 하시면서 저희 삼촌가 하는말이. 누나 나 돈을 얼마씩 부쳐줄수 있나고 애기를 하는것예요 저희 고모가 삼촌한테 하는말이 야 누나가 너한테 줄게 얼마데 말씀을 하시는것 보니까 저희 고모가 완전히 대박 나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