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ㄱ님은 안녕하세요
좋은 주말이네요
ㄱㄱ님은 제가 몇번이나 애기를 했지만
저희 삼촌가 정신을 차리고 일을 했습면 좋겠는데 일을 안하고 있습니 정말로 답답해요 저희 삼촌가 돈이 하나도 없다 보니까 저희 고모가 삼촌한테 돈을 안주면 좋겠는데 저희 고모가 삼촌 불쌍해서 얼마씩 보태주고 그래요 저희 고모가 삼촌한테 연락을 했어요 저희 고모가 하시는말이 삼촌 이름 부르면서 이제 정신을 차리고 내 말을 잘 듣어 야 이제 누나가 너한테 돈을 안줄꺼니까 너가 알아서해 그리고 술을 먹지말고 일을 해야 될지 않겠나 하시면서 저희 삼촌가 하는말이. 누나 나 돈을 얼마씩 부쳐줄수 있나고 애기를 하는것예요 저희 고모가 삼촌한테 하는말이 야 누나가 너한테 줄게 얼마데 말씀을 하시는것 보니까 저희 고모가 완전히 대박 나서요
오.. 드디어 내가 생각하는대로 되고잇어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이슬여왕님
고모가 독하게 마음먹고 삼촌한테 진자 안줘야하는데 그걸 실천하고 게시다니! 듣던중 반가운 소리입니당. 나이먹고 주변에 피해 안기치는 것만해도 일인분은 하는거라고 생각해요. 삼촌도 이제 더이상 고모한테 손 안벌리고 뭐라도 하셧으면 좋겟슴
ㄱㄱ님은 덕분에 저희 고모가 삼촌한테 이제 더이상 돈을 안주기로 결심을 했다고 하니 다행이다
ㄱㄱ님은 진짜 신기하다 어떻게 그것 딱 맞힐수가 있어요
ㄱㄱ님은 저희 고모가 삼촌한테 돈을 안주기로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