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여러분 제가 솔직하게 말하자면 제가 초등학교때였는데 친구가 저를 괴롭히고 그래서 선생님한테 애기를 하려고 했었는데 말을 못해가지고 

저희 고모한테 애기를 했어요 고모 친구가 나를 괴롭히다고 애기를 했어요 그래서 고모하고 같이 학교에 가서 애기를 따끔하게 혼내주고 나니 속이 시원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