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ㄱㄱ님은 모르시겠지만 저희 엄마가 제가 초등학교때 몸이 많이 아파서 저희 잘해주고 싶었는데 몸이 많이 아파서 저희 고모가 저희들 신경 써주고 먹을것 챙겨주고 그래서요
ㄱㄱ님은 제 글을 봐주세요
허미.. 어릴대는 몸이 안좋으셧고 이슬여왕님이 다 크고 나니가 아버님이랑 같이 너무 발리 가셧나보네요.. 이를 어재..
부모님이 살아게셔야 효도를 할텐데.. 어휴.. ㅠㅜㅜㅠㅠㅜ
ㄱㄱ님은 제 글을 봐주세요
허미.. 어릴대는 몸이 안좋으셧고 이슬여왕님이 다 크고 나니가 아버님이랑 같이 너무 발리 가셧나보네요.. 이를 어재..
부모님이 살아게셔야 효도를 할텐데.. 어휴.. ㅠㅜㅜ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