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ㄱㄱ님은 모르시겠지만 저희 엄마가 제가  초등학교때 몸이 많이 아파서 저희 잘해주고 싶었는데 몸이 많이 아파서 저희 고모가 저희들 신경 써주고 먹을것 챙겨주고 그래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