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ㄱ님은 제가 고민있는데
그게 저희 복지회관에서 매년해마다 학예회 발표회 하는데
작년에 학예회 발표회 안하다가 올해 갑자기 학예회 발표회 하는거예요 그게 하필이면 11월 15일이라 토요일이라 복지회관에서 친구들하고 같이 학예회 발표회 하러 가는데 저는 집이 멀다 보니까 선생님이 저를 힘들까봐 안와도 된다 애기를 하지만 지금 고민이다 가야되나 말아야 하나
ㄱㄱ님은 제가 고민있는데
그게 저희 복지회관에서 매년해마다 학예회 발표회 하는데
작년에 학예회 발표회 안하다가 올해 갑자기 학예회 발표회 하는거예요 그게 하필이면 11월 15일이라 토요일이라 복지회관에서 친구들하고 같이 학예회 발표회 하러 가는데 저는 집이 멀다 보니까 선생님이 저를 힘들까봐 안와도 된다 애기를 하지만 지금 고민이다 가야되나 말아야 하나
흠.. 학에회가 1년에 한번하는거니가 좀 멀어도 기왕이면 잠간만 고생하는건 어덜가요 이슬여왕님
성생님들이 다 좋아하실거에요. 그래도 정 힘드시면..어절스없지만요..
오래 볼 사이인데 한번 어려운부탁 들어주면 두고두고 좋거든요
ㄱㄱ님은 복지회관 여기서 버스타고 한참 더 가야될것 같애서 힘들어요
ㄱㄱ님은 학교 다닐때 학예회 발표회 하지 않나요
@이슬여왕(221.161) 그렇구나. 그리고 생각해보면 매번 할머니 역할만 맡겨서 이슬여왕니한테 고마워할지도 잘 모르겟네요. 멀어서 힘들면 어절 수 없죠. 전 학에회같은거 안햇어요! 누가 부르지도 않아서.. ㅜㅠㅜㅠ
ㄱㄱ님은 저희 복지회관에서는 매년해마다 친구들 하고 같이 학예회 발표회 했었는데 작년에는 복지회관에서 학예회 발표회 안했는데 올해 몇번째로 하는데 제가 주말에 시간이 안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