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솔찍히 2차하청 나부랭이란말야 갑을병정중에 병임;;
여긴원래 프리 계약 권고사항이 3개월단위가 맞는데
근데 나같은 2차나부랭이 색히한테 3개월 갱신때
갑자기 월급도 졸라많이올려주고
나 열심히 해서 여기 밥 계속 먹고 싶다니까
1차하청애가 딴데가서 뒷담했대
쟨 어차피 12월까지 하고 버려질텐데 안타깝다는둥 ㅋㅋ
이얘기는 저번에 했었지....
근데 어제 얘기 들엇는데
걔는 지 연장되는 줄 알고 신나있었는데 정작 걔가 짤리고
나는 1차에서 계속 '너 내년에 연장인거 알지?' 이러더라
넌 여기 있으면 너 찾을 프로젝트는 많다고
밥먹으면서 이제 분당은 머릿속에서 지워~ 하더라고
진짠지 아닌지야 나도 모르지만
현재 상황에서 나는 지금 분당 가도
이업체가 밥 안주면 답 없는게 팩트라
오히려 여기서 살고있으면 이업체 아니어도 다른업체 밥도 있긴 함
지금같은 한파에는 희망이든 뭐든 조금의 가능성이라도 만들어 두는게 맞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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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나는 냄새나고 축축한 햄버거가 싫어
뭔가.. 생각되로 일이 처리되진 않아서 집집하기는 한데.. 지금 상황이 찬밥 더운밥 가릴대는 아니니가 기분 좀 상햇어도 좀 참고 다니자 각새야.. 물론 한 10년전 각새엿으면 회사에 침뱉고 나왓겟지만.. 읍읍
그것보다 각새 견제하고 이유없이 미워하던 그 여직원은 잘렷다는게 킬포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이 심보를 곱게서야지!
별수없어 지금은 최선이 아니라 차선의 선택을 해야될 때라 차선의 선택권이라도 있는걸 감사히 여겨야 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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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평소에 맨날 회사생활 잘 하다가... 찝찝하지만 피치못해 갔던 직전업체에서 엄청 진짜 모멸당해서 우울상태 엄청 심각했는데 오히려 지금 여기와서 그래도 사람같이 지내는듯.... 뭐랄까 같은사람이지만 어딘가에선 잘 지내고, 어딘가에선 잘 못지낼수도 있고, 짝이 맞는 회사가 있는가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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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이씨발 난 잠수함은 모르겟고 올해 전세대출 다시 받는거 이렇게 사다리 끊길 줄 몰랐다 살다살다 시중은행이 전세대출을 전부 걸어 잠그는건 처음 봤어. 이제 그동안 부동산 돈놀이로 현금 모아둔 사람들만 수도권 서울에 집 굴리고 나머지 사람들은 월세충으로 전락시킬 모양인거같더라. 돈도 없는 주제에, 아파트 전세같은건 꿈도 꾸지 말고, 단칸방 월세나 살라는거지.
뭐 어쩌겟냐 지금 기회있을때 한달 한달이라도 현금 더 벌어놔야지 여기 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