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ㄱ님은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 입니다
ㄱㄱ님은 제가 몇번이나 애기를 했지만
저희 복지회관에서 매년해마다 친구들하고 같이 학예회 발표회 하러 가서 즐거운 마음으로 하고 오면 제 자신이 뿌듯해요 잘했다 생각을 들어요 그리고 작년에 같은 경우는 저희 아빠가 갑작스럽게 새벽에 병원에서 돌아가시는 바람에 복지회관 매번 빠져서요 치과병원 갔다고 복지회관 수없이 빠지는 바람에 제대로 잘 다니지 못해서요 그리고 올해도 어김없이 학예회 발표회 하러 가는데 하필이면 11월 15일 토요일이라 학예회 발표회 할게 뭐예요 저하고 다른 친구들은 집이 멀어서 못 가니 정말로 답답해요 많이 속상해요
다른 친구들은 집이 가까우니까 복지회관 친구들하고 같이 학예회 발표회 하러 가는데 저하고 다른 친구들은 집이 멀어서 어떻게 가요 에휴 한번 기회를 주지 않네요
ㄱㄱ님은 저 학예회 발표회 하러 가서 즐거운 마음으로 하고 싶었는데 집이 멀어서 어찌 가요
상황이 그러면 어절 수 없죠.. 그렇다고 일정을 바구거나 장소를 변경하는건 더 어려운 일이니가요..
ㄱㄱ님이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저 학예회 발표회 때문에 머리가 아파서 잠을 못자고 그래요
ㄱㄱ님은 저라면 어떤 입장이 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