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ㄱ님은 저 내년에 어쩌면 복지회관에서 친구들 하고 같이 창작극 공연 하면 어쩌면 좋은 역할을 많이 하게 될지도 몰라요 선생님이 저를 잘할게 되면 좋은 역할을 시켜줄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