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ㄱ님은 저 솔직하게 말하자면 선생님한테 너무 섭섭해요
선생님이 수업 끝마치고 다른 친구들 이름 불러서 책을 사러 같이 가면서 저하고 제 친구를 빼먹고 봉고차 타고 책을 사러 가니
뭐라고 해야 할까 배신감 들어서요 작년에 같은 경우는 저하고 제 친구 이름 불러서 같이 책을 사러 가고 그랬는데 너무 기분이 좋았는데
ㄱㄱ님은 저 솔직하게 말하자면 선생님한테 너무 섭섭해요
선생님이 수업 끝마치고 다른 친구들 이름 불러서 책을 사러 같이 가면서 저하고 제 친구를 빼먹고 봉고차 타고 책을 사러 가니
뭐라고 해야 할까 배신감 들어서요 작년에 같은 경우는 저하고 제 친구 이름 불러서 같이 책을 사러 가고 그랬는데 너무 기분이 좋았는데
뭔가 이상하긴 하네요. 왜 차별하는것 처럼 느겨지지? 그래도 선생님이 이슬여왕님하고 친구분 두명만 밴거보면 멀리사는 사람들 배려해서 먼저 가라고 하신걸수도 잇으니가 뭐라하기 애매하긴합니당
근데 도 왜 작년엔 데리고 갓지?? 집 먼거 몰랏나?? 아몰랑!
ㄱㄱ님은 복지회관 다녀 보시면 제 마음 알꺼예요 ㄱㄱ님은 그게 말하자면 길어요
ㄱㄱ님은 어제 수업 끝마치고 친구들하고 같이 책을 사러 가려고 했는데 저하고 제 친구는 빼놓고 책을 사러 가니 진짜 화가 많이 나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