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ㄱ님은 저 솔직하게 말하자면 선생님한테 너무 섭섭해요

선생님이 수업 끝마치고 다른 친구들 이름 불러서 책을 사러 같이 가면서 저하고 제 친구를 빼먹고 봉고차 타고 책을 사러 가니 

뭐라고 해야 할까 배신감 들어서요 작년에 같은 경우는 저하고 제 친구 이름 불러서 같이 책을 사러 가고 그랬는데 너무 기분이 좋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