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ㄱ님은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 입니다 
ㄱㄱ님은 댓글을 남겨주시니 감사합니다 
ㄱㄱ님은 제가 어제 복지회관에서 친구들하고 같이 창작극 공연 하러 잘 갔다와서요 
ㄱㄱ님은 어제 복지회관에서 수업 끝마치고 친구들하고 같이 책을 사러 가려고 했는데 저하고 제 친구하고 빼놓고 책을 사러 갈수가 있어요 너무 기분이 나빠서요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저하고 제 친구 빼먹고 책을 사러 갈수가 있나요 저 그것때문에 열불이 나고 그래요 ㄱㄱ님은 복지회관 다녀보시면 제 마음 알꺼예요 
ㄱㄱ님은 작년에는 그래도 친구들하고 선생님하고 다같이 책을 사러 가고 그랬는데 그때는 기분이 좋아서요 ㄱㄱ님은 선생님이 너무 하지 않나요 솔직하게 말하자면